손창수의 노래 교실 - 회원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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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절규 / 김선희
잠 못 이루며
밤새 가느다란 흐느낌, 토해내고
새벽잠 깨우는 매미
긴 세월 기다림
이파리 사이 한 줄기 빛과의 짧은 해후
목청껏 갈구하는 멜로디
영혼의 울림이다
나부끼는 바람 속, 흩날리는 절규
고요의 정적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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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8 23:40:28 (*.107.101.221)
선희씨 오늘 9월 4일 콘서트를 대비해서
터질것 같은 소리로 열기 가득 채우려고
매미보다 더 강한 함성을 돋보였습니다~
우리 선생님...열정 안보이면
9월 4일에 안 데리고 간다고 해설랑~
신나게 흥나게 목청 높이 소리 질렀답니다
안데리고 가면 어쩌나해서...ㅎㅎㅎ
옆에 회원 웃으워 죽겠데요...나두 참 순진해요~











ㅎㅎ
선희씨!!
지금 저희 뒷산에 매미들의 합창은
가는 여름이 아쉬움일까요!!..
더위 한 풀 꺽인둣 하죠?
귀여운 선희씨
매미의 절규 잘 보고 갑니다.
마지막 더위 슬기롭게 이기시고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