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쫓아서 / 김선희 발걸음 쫓아서 산사를 등진 고요한 찻집 동그란 원목 의자에 마음을 가라 앉히고 사각창으로 밀려드는 초록 이파리의 흔들림 한 마리 나비를 본다 나도 저처럼 날고 싶다 솔 향기 그윽한 찻잔 두 손 감싸며 지그시 눈감아 본다.
산사의 찻집의 향기~그윽하고 운치가 있지요~
비가 오면 더 좋구요
선희씨 치과치료는 잘 받고 있나요..
아프더라도 참고 모임때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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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의 찻집의 향기~그윽하고 운치가 있지요~
비가 오면 더 좋구요
선희씨 치과치료는 잘 받고 있나요..
아프더라도 참고 모임때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