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하면 긴 8박 9일의 휴가

 

그동안 수염도 자르지않고 (산적처럼)

넥타이도 안하고 양복도.....

 

티와 반바지 때론는 등산복으로

휴가 내내 그렇게................................

 

바다에서 는 수영도 보트를 몰고 한없이 달려도보고

산에서는 정상의 넓은 바위에누워 더위를 식히며

달콤한 잠을 청해도보고

 

계곡 에서는 피로에 쌓인 발을 담그며 땀을 식힌다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는 삼복더위를 잊게한다

 

그렇게 나의 긴 여름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이제는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려 말끔히 면도 하고

단정 하게 머리도 자르고 새로운 마음으로 무장한다

 

2010년 하반기 수업을 준비하면서

8월 9일 월요일 오후 2시 관악 문화원 개강식과 송파 여성회관 3분기 개강식

강동 구민회관 5주년 기념식   9월 4일 또 하나의 추억을....

 

바쁜 일상이 나를 열정으로 만들것이고

회원님들 에게도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오래오래기억에 남도록 최선을...............................................

 

내일 오후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8월 한달동안 무료 공개 강좌를 하오니

관악 문화원으로 친구 분들과 많이들 오세요